Nikko

할머니들사이에서의 하토버스 투어. 토쇼쿠에서의 사진은 메모리를 지워버렸다.- - ;;


안개낀 산속 호수

오리배

군밤

폭포들

내 단고

꼬불탕꼬불탕 집으로 돌아가는 길.

두번째의 닛코. 다른 날씨, 다른 감성. 가을의 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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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kohama Triennale


아까렝가의 카페에서 사진을 찍히고..

요코하마트리엔날레는 녹색이 아이덴티티. 도시 곧곧의 녹색만 찾아다니면 돼.

언제나 아름다운 요코하마의 야경, 예술적인 요코하마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했지. 내년에는 요코하마에서 전시회를 할지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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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oomy sky and discolored heart, but I think that I'm fine.



in The National Art center, Tokyo / Design sight 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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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 home- Minimalism, White-n-Red

이사를 마쳤다. 시로카네는 맘에 든다. 조용한 주택가. 이번 컨셉은 미니멀리즘. 흰색에 빨강 포인트.
I finished moving into a new house. I like this place, Shirokane. My concept for this time is minimalism. I decorated my white room with red accents.

引越しが完了した。白金は気に入った。静かな住宅街。今回のコンセプトはミニマリズム。白い色の上にレッドでポイント!


이젠 지구를 위해서라도.. 좀 살림 늘이지 말고 미니멀하게 살아야지. 라고 결심해본다. 몸도...마음도.. 마지막으로 그럴싸한 스탠딩라이트는 하나 들여놓고싶군..
I wanna live my life in a simple way from now on, even my body and mind. It would also be good for the earth. But I'd like to buy a simple standing light as the last of my move-in shopping.

これからは地球のためにも...荷物を増やさずにミニマルに住んでみようと思っている。体も頭も。最後にスタンディングライトをひとつ買いたい。


고가의 가죽슬리퍼. 신발보다 비싸다. 늘 슬리퍼는 싸이즈가 작아서 아쉬웠는데.. 커서 좋다. 가죽이 맨발에 닿는 느낌이 좋다. 뒷굼치가 높은 게 좀 별로네. 내가 너무 까다롭다는 걸 요즘 깨닫는다.
이전에 나의 붓다는 "요리의 신"이었는데, 이집에서는 "쾌변의 신"이 되어주셨다.
An expensive pair of leather slippers. It's more expensive than my ordinary outdoor shoes. I am always dissatisfied with slippers, because they are too small for me, but I like this size. and I also like how this slipper's leather feels on my feet. Only problem is that the hells are a bit high. I am reallizing how fussy I am! -..-;;
This buddha used to be a god of cooking at my old kitchen, but now he is the god of "regular bowel movements".

高価のレザースリッパ、靴より高い。普段スリッパはサイズが小さくて残念だが、これは大きくて良い。レザーに足が会ってる感触が良い。ヒールが高いのがちょっと気になる。最近俺が本当にうるさいことを感じてきた。
この仏像、前はキチンで「料理の神様」だったが、ここでは「快便の神様」になってくれた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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